요즘 네일을 쉬면서 맨손톱을 제대로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해봤어요. 사용 전에 네일 파일로 손톱 끝을 가볍게 정리한 뒤 세럼을 손톱과 주변에 발라줬는데, 바르는 방법이 간단해서 생각날 때마다 챙겨 쓰기 좋더라고요. 세럼을 바르고 나면 손톱이 촉촉하고 윤기 있어 보여서 깔끔한 쌩얼네일 느낌으로 관리하기 좋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손톱을 그냥 방치하지 않고 관리하는 습관이 생긴 것도 만족스러워요. 네일 쉬는 기간에 사용하기 좋은 네일 세럼이라 재사용하고 싶어요!